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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추진 2019-02-28 15:44
작성자 공보담당 조회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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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2월 26일(화) 최영돈 애국지사의 외손 이인환씨와 이두훈 애국지사의 손 이진환 씨의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고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에 고마움을 전했다.

고 최영돈 애국지사는 쌍림면 안림리 출신으로 1919. 3월 김천군 개령면에서 독립만세거사를 모의했고, 1921년 2월말경부터 상해 임시정부 독립공채 모집 및 화부회의 독립청원운동과 관련하여 체포된 후 공소유예 되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0년 애족장을 추서했다.

고 이두훈 애국지사는 대가야읍 내상리 출신으로 1896년 일제의 명성황후 시해와 국권침탈을 규탄, 1905년 을사오적의 처단을 요청하는 상소를 제출하였으며, 1907년 경북고령지역의 국채보상운동을 주도하였으며, 정부는 그 공훈을 기려 2015년 건국포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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