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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고령군 방문자수 증가율 전국 5위 (경상북도 1위)2021-04-02 16:18
작성자 공보담당 조회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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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여행객들의 여행 형태가 크게 바뀌었다.
한국관광공사의 관광특화 빅데이터 플랫폼 ‘한국 관광 데이터랩(datalab.visitkorea.or.kr)’의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전국 지역 방문자수는 2019년도 대비 평균 18% 감소했다. 하지만 이런 가운데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관광지, 비대면관광지, 청정자연관광지, 캠핑장 등은 오히려 방문자수가 늘었다.

■ 방문객 5% 이상 늘어난 고령(5%), 고흥(6%), 밀양(7%), 옹진(7%), 양양(10%)

이동통신 빅데이터(KT)를 활용해 기초지자체별 방문자수를 분석해 본 결과, 인천공항이 위치한 인천 중구(-37%)와 경북 울릉군(-31%) 방문자가 가장 크게 줄었고, 서울 중구(-29%)와 서대문구(-27%), 종로구(-26%), 대구 중구(-26%)가 그 뒤를 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강원도 양양군은 2019년도 대비 방문자수가 10% 늘었고, 섬이 많은 인천 옹진군도 방문자수가 7% 증가했다. 그 외 밀양시(7%), 고흥군(6%), 고령군(5%) 등이 증가, 청정하고 안전한 관광지로 인식하는 숨겨진 곳 방문 수요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 2019년 대비 경상북도 내 기초단체 중 방문자수가 증가한 곳은 고령군이 유일

이는 대구광역시를 인접한 고령의 지리적 장점과 지산동고분군(유네스코 세계유산 최종 등재 대상, 경북 겨울 비대면관광지 23선 선정), 고령 은행나무 숲(2020 가을 비대면관광지 100선 선정), 대가야수목원, 어북실, 부례관광지, 개경포공원, 미숭산자연휴양림(고령생태숲, 자작나무숲) 등 청정한 자연 명소와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역사, 문화 관광명소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이 유효했다.
특히, 고령의 대표적인 스포츠 레져 관광 자원인 마스터피스CC, 오펠GC, 유니밸리CC와 같은 비대면 레포츠 시설인 골프장의 방문자가 크게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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