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고장, 문화가 살아있는 농업과 공업의 도시

쌍림면장 임영규

반갑습니다
쌍림면장 임영규입니다.

면민 여러분! 출향인사 여러분! 가내 평안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기를 삼가 축원 드립니다.

인심좋고 살기좋은 "전국 명품 딸기의 고장" 고향 쌍림면에서 2019년 1월 1일자로 면장으로 근무하게 된 임영규 입니다 저를 비롯한 공직자는 면민 여러분과 고향 발전을 위하여 존재 할것이며 여러분께서 "무엇을 원하시는가?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가?"를 살펴서 해결하는 면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는 물이 맑고, 공기가 깨끗한 지역, 문화와 인성이 순박한 곳에 사람이 모인다고 했습니다.

찾아오는 농촌, 돌아오는 지역으로 만들어 수익을 모색하고 나아가 심성개발, 도덕성 회복과 미풍양속을 함양하는 프로그램 운영하여 현대인들이 찾아와 쉬고,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명소로 장기 개발을 구상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면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드리며 지역 발전을 위해 우리 스스로 함께 나서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하여 더 살기좋은 쌍림, 찾아오는 고향으로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기해년 새해 면민 여러분들의 꿈과 소망이 이루어 지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쌍림면장임영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