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

고령뉴스

게시물 상세

선택한 게시물의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500여년전 대가야의 건국을 밝히는 국보급 문화재 출토2019-04-01 18:38
작성자 공보담당 조회수 126
첨부

첨부파일1,500여년전 가야의 건국을 밝히는 국보급 문화재 출토.jpg 다운로드

고령군 지산동 고분군(사적 제79호)에서 ‘구지가'로 잘 알려진 가야 건국신화를 형상화한 토제방울이 발굴됐다.

이 방울에는 거북이 등껍질과 하늘을 보는 남자, 하늘에서 줄에 매달려 내려오는 금합 등 가야 건국 신화를 보여주는 그림 여섯 개가 그려져 있다.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놓아라'라는 삼국유사 가락국기의 '구지가' 내용과 일치하는 그림으로 대가야 건국신화가 새겨진 최초 유물 발굴 사례이다.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서 발견된 이 토제방울은 가야사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음글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를 위한 기관·사회단체 공조체계 구축
이전글 2019 대가야체험축제 실행계획 최종보고회
날씨
정보
맑음

기온 : 30 ℃

미세먼지 : 47㎍/㎥(보통)

Quick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