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기본통계

ⅩⅥ공공행정 및 사법

2020 — 2024  ·  ⅩⅥ. Public Administration and Justice  ·  고령군
핵심 지표 요약 (2024 기준)
👨‍💼
공무원 총 정원
785명
본청 367 · 직속기관 127 · 읍면 126 · 소방 165
▲ 2020년 724명에서 +8.5%
🔥
화재 발생
90건
재산피해 8.67억원 · 인명피해 1명
▲ 부주의 26건이 최다 원인
🚑
119 구급 출동
3,734건
이송 1,690건 · 종합병원 이송 1,083건
▲ 2020년 3,039건에서 +22.9%
🚗
교통사고
50건
사망 5명 · 부상 59명
▲ 2020년 147건에서 -66% 급감
📄
민원서류 처리
44,038건
확인·증명 교부 25,655건 최다
▼ 2020년 80,428건에서 -45.2%
공무원 현황
전체 공무원 정원 추이본청·직속기관·읍면·소방 합계 (단위: 명)
총 인원
2024 본청 실과별 공무원 분포19개 실과 · 총 367명
실과별
본청 공무원 직급별 구성 (2024)7급 108명 최다 · 일반직 364명
직급별
퇴직 공무원 추이단위: 명 · 명예퇴직 vs 당연퇴직
퇴직
화재 · 소방 현황
화재 발생 건수 & 재산피해액 추이단위: 건, 억원
화재
2024 화재 발화요인별 구성총 90건
발화요인
119 구급 출동 & 이송 추이단위: 건
구급
소방 현황 (2024)고령소방서 기준
소방
소방공무원
165명
소방장비
29대
소방대상물
5,479개소
위험물시설
214개소
119구조 출동
1,914건
구조 인원
99명
여권 발급
1,953건
교통 · 경찰 현황
교통사고 발생 건수 & 사망자 추이단위: 건, 명
교통사고
자동차 단속 건수 추이단위: 건
단속
운전면허 소지자 추이단위: 명 · 1종/2종
면허
경찰 공무원 & 민원처리 추이경찰(명) · 민원(천건)
경찰·민원
📋 심층 분석 · Key Insights
👨‍💼 공무원 정원 8.5% 증가: 소방 증원 주도
2020년 724명에서 2024년 785명으로 5년간 61명(+8.5%) 증가했다. 특히 소방공무원이 133명→165명(+24.1%)으로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본청은 305명→367명(+20.3%)으로 확대됐으나 읍면 공무원은 133명→126명(-5.3%)으로 소폭 줄었다. 본청 직급 구조는 7급(108명)·6급(86명)이 핵심 실무 인력으로 전체의 53.1%를 차지한다. 2024년 퇴직 공무원 29명 중 명예퇴직이 13명(44.8%)으로 가장 많아 고참 인력의 이탈이 지속되고 있다.
🔥 화재 발생: 부주의 29%·전기 28%가 주원인
2024년 화재 90건 중 부주의(26건·28.9%)와 전기요인(25건·27.8%)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2022년(100건)이 5년 최다였으며, 재산피해는 2023년 15.1억원에서 2024년 8.7억원으로 감소했다. 장소별로는 공장·창고(30건)가 단독주택(10건)을 크게 앞서 산업시설 화재 집중이 두드러진다. 119 구급 출동은 2020년 3,039건에서 2024년 3,734건으로 +22.9% 급증해 고령화에 따른 응급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구급 이송 중 종합병원 비중(1,083건·64%)이 높아 지역 내 1차 의료 한계를 보여준다.
🚗 교통사고 -66% 급감: 고령화로 운전 감소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2020년 147건에서 2024년 50건으로 5년간 66% 급감했다. 사망자도 5~1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고령화에 따른 운전자 감소와 단속 강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자동차 단속은 2022년 42,249건으로 정점을 찍은 후 감소세이며, 과속 단속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운전면허 소지자는 2020년 27,691명에서 2024년 28,673명으로 꾸준히 증가해 인구감소에도 면허 보유율이 높아지고 있다.
📄 민원·여권: 디지털화로 민원 절반 감소
민원서류 처리 건수가 2020년 80,428건에서 2024년 44,038건으로 45.2% 감소했다. 이는 정부24 등 온라인 민원 플랫폼 확산으로 대면 방문이 줄었기 때문이다. 반면 고충민원은 742건(2020)→1,375건(2024)으로 85.3% 급증해 복잡한 민원 증가 추세를 반영한다. 여권 발급은 코로나 영향으로 2021년 140건까지 급감했다가 2023년 2,128건으로 폭등 후 2024년 1,953건으로 안정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