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기본통계

ⅩⅣ교육 및 문화

2021 — 2025  ·  ⅩⅣ. Education and Culture  ·  고령군
핵심 지표 요약 (2025 학교 / 2024 문화 기준)
🏫
학교 총 개황
23개교
학생 1,667명 · 교원 274명 · 학급 127개
▼ 2021년 학생 2,138명에서 -22%
📚
공공도서관 방문자
128,871명
2개관 · 좌석 540석 · 대출 55,381권
▲ 2020년 75,967명에서 +69.6%
🏛️
박물관 입장객
186,647명
대가야박물관·지산동고분군전시관
▲ 2020년 31,907명 대비 +485%
🏟️
체육시설
203개소
간이운동장 178개 · 체육관 5개
▲ 2020년 149개소에서 +36.2%
🗿
국가유산 지정
39건
국가지정 10건 · 지방지정 13건 외
▲ 2020년 35건에서 +4건 증가
학교 · 학생 현황
학교급별 학생 수 추이단위: 명 · 유치원·초등·중학교·고등학교
학생수
2025년 학교급별 현황학교수 · 학생 · 교원 구성
학교현황
입학자 & 졸업자 추이단위: 명 · 전체 학교 합계
입졸업
사설학원 현황 & 취학 아동 추이단위: 개소, 명
학원·취학
도서관 · 박물관 · 문화
공공도서관 방문자 & 대출 추이2개관 (대가야·다산) · 단위: 명, 권
도서관
박물관 입장객 추이대가야박물관 · 지산동고분군전시관 · 단위: 명
박물관
체육시설 & 국가유산 추이단위: 개소, 건
체육·유산
문화 인프라 현황 (2024)예술단 · 언론 · 문화공간 · 청소년
인프라
국가지정 국가유산
10건
지방지정 국가유산
13건
도서관 소장 자료
105,001점
박물관 소장품
16,235점
군립 예술단
1단 16명
언론매체
10개
체육시설 간이운동장
178개소
✅
박물관 입장객이 2020년 31,907명 → 2024년 186,647명으로 5년간 +485% 급증. 도서관 방문도 75,967명→128,871명(+69.6%)으로 역대 최고. 체육시설도 149→203개소(+36.2%)로 지역 문화·여가 인프라가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
⚠️
학생 수가 2021년 2,138명 → 2025년 1,667명으로 -19% 감소. 유치원 원아는 118명(2021)→54명(2025)으로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취학 아동(초등 적령)도 161명→96명으로 줄어 학령인구 감소가 가속화되고 있다.
📋 심층 분석 · Key Insights
🏫 학교 교육: 학생 감소, 다양화 유지
2025년 전체 학생 1,667명은 2021년(2,056명) 대비 -22.0% 감소. 학교급별로는 초등 741명·중학교 468명·고등 404명·유치원 54명이다. 유치원 원아가 2021년 118명→2025년 54명으로 54% 급감해 학령인구 감소가 가장 심각하다. 반면 특성화고(1개교·129명)가 2022년 112명에서 2025년 129명으로 증가해 직업교육에 대한 수요는 유지되고 있다. 교원 274명, 학급당 학생 13.1명으로 소규모 맞춤 교육 환경은 긍정적이다.
📚 도서관: 5년 연속 성장, 이용률 급증
공공도서관 방문자가 2020년 75,967명에서 2024년 128,871명으로 +69.6%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3년 좌석을 355→540석으로 늘린 효과가 뚜렷하다. 연간 대출 55,381권으로 방문 1회당 0.43권을 빌려가는 패턴. 소장 자료는 105,001점(도서 100,379점·비도서 4,498점·연속간행물 124종)으로 풍부하다. 2개 도서관(대가야·다산)으로 2개 권역을 커버하고 있어 접근성 개선이 과제다.
🏛️ 박물관·국가유산: 관광 폭발적 성장
박물관 입장객이 2020년 31,907명 → 2024년 186,647명으로 5배 급증. 특히 2023년(117,970명)→2024년(186,647명)으로 전년 대비 +58% 추가 상승했다. 대가야 왕릉 세계유산 등재 추진 등 관광 마케팅 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소장품도 2020년 11,253점→2024년 16,235점으로 44% 증가. 국가유산은 총 39건(국가지정 보물 5건·사적 4건·중요민속자료 1건, 지방지정 유형 9건)으로 가야 문화권의 중심지임을 입증한다.
🏟️ 체육·문화시설: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체육시설이 2020년 149개소에서 2024년 203개소(+36.2%)로 확충됐다. 간이운동장(동네체육시설)이 126→178개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읍면별 생활체육 접근성이 개선됐다. 군립가야금연주단(2015.10 창단)은 16명 단원으로 지역 예술문화를 대표한다. 언론매체는 10개(신문사 3·인터넷언론 7)이며, 사설학원은 2024년 16개원(보습 11·음악 3·기타 2)으로 안정적이다. 청소년수련시설은 1개소(1,000㎡)가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