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기본통계

ⅩⅡ보건 및 사회보장

2020 — 2024  ·  ⅩⅡ. Health and Social Security  ·  고령군
핵심 지표 요약 (2024 기준)
🏥
의료기관 수
30개소
191병상 · 의원 12개 최다
▼ 2020년 32개소에서 감소
👴
기초연금 수급자
8,951명
65세이상 11,392명 중 78.6% 수급
▲ 2020년 7,932명에서 +12.8%
🧓
독거노인
4,582명
여성 2,913명(63.6%) · 기초수급 1,268명
▼ 2020년 3,510명에서 +30.5%
💊
건강보험 급여
100.1만건
68,613억원 지급 (2024)
▲ 2020년 93.2만건에서 +7.4%
♿
등록 장애인
3,210명
지체 1,252명 최다 · 심한장애 1,017명
▼ 2022년 3,263명에서 감소
의료 · 보건 인프라
의료기관 수 & 병상수 추이단위: 개소, 병상
의료기관
의료인력 종별 추이단위: 명
의료인력
건강보험 급여 추이건수(만건) · 금액(억원)
건강보험
국민연금 가입자 & 수급자 추이단위: 명
국민연금
노인복지 · 취약계층
독거노인 & 기초연금 수급자 추이단위: 명
노인복지
복지 현황 (2024)수급자 · 장애인 · 복지시설
복지요약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920가구 · 2,470명
2020년 1,247가구에서 +54% 급증
등록 장애인
3,210명
지체 1,252 · 청각 913 · 뇌병변 285
노인의료복지시설
7개소 · 175명
노인주거 2개소·61명 · 경로당 213개소
어린이집 & 자원봉사
10개소 · 7,810명
보육아동 306명 · 자원봉사 여성 4,499명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추이단위: 가구
기초수급
장애인 등록 & 어린이집 보육아동 추이단위: 명
장애·보육
감염병 · 보건사업
결핵환자 & 방문건강관리 추이결핵(명) · 방문(건)
감염·방문
헌혈자 & 식품위생업소 추이단위: 명, 개소
보건사업
⚠️
독거노인이 2020년 3,510명 → 2024년 4,582명으로 5년간 30.5% 증가. 기초수급 가구도 1,247가구 → 1,920가구(+54%)로 급증해 노인 빈곤 구조화가 심화되고 있다.
✅
기초연금 수급자 7,932명(2020) → 8,951명(2024)으로 지속 증가. 자원봉사자도 7,014명→7,810명(+11.3%)으로 늘어 지역 돌봄 역량 강화. 결핵환자는 27명→23명으로 꾸준히 감소.
📋 심층 분석 · Key Insights
🏥 의료 인프라: 읍내 집중과 농촌 공백
2024년 의료기관 30개소 중 대가야읍 23개소(76.7%) 집중. 덕곡·운수·개진·우곡 4개면 의원 전무. 요양병원(87병상) 비중이 45.5%로 고령화 대응 중이나 중증 대응 취약. 의료인력 222명으로 2020년(209명) 대비 +6.2% 증가했으나 지역 편중 심화.
💊 건강보험: 100만건 돌파, 고령 의료비 급증
건강보험 급여가 2024년 1,000,939건으로 100만건 최초 돌파. 급여금액 68,613억원(+22.4%). 국민연금 가입자 감소(-991명) vs 수급자 급증(+1,751명)으로 연금 재정 압박. 지역가입자(11,276명)가 직장가입자(17,064명) 대비 농업·자영업 비중 높음을 반영.
👴 노인복지: 수급자 급증, 독거 구조화
기초생활수급 가구 1,247→1,920가구(+54%). 기초연금 수급률 78.6%는 전국 평균(70%)을 상회. 독거노인 4,582명 중 여성 2,913명(63.6%)으로 고립·고독사 위험 심각. 노인의료복지시설 7개소·175명, 재가시설 9개소로 대응 중이나 수요에 비해 부족.
👶 아동·보육: 45% 급감, 자원봉사 증가
어린이집 보육아동 558명(2020) → 306명(2024)으로 45.2% 급감. 시설도 16→10개로 축소. 자원봉사자는 7,014명→7,810명(+11.3%), 방문건강관리 대상 1,557가구를 유지해 지역사회 돌봄은 강화 중. 결핵 27→23명, 헌혈 246→234명으로 공중보건 지표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