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기본통계

Ⅳ노동

직업훈련 현황  ·  2020 — 2024  ·  Ⅳ. Labor  ·  고령군
핵심 지표 요약
👤
2024 훈련 입소자
29명
5년 최고치
▲ 2020년 8명 → 3.6배
🎓
2024 훈련 수료자
28명
수료율 96.6%
▲ 2022년 100% 이후 유지
📊
5년 누계 입소
73명
수료 62명 · 수료율 84.9%
▲ 수료율 지속 개선
🏫
2024 훈련 기관
2곳
여성회관 + 기타기관
▲ 기타기관 신규 참여
💼
훈련 후 취업자
0명
전 기간 취업 연계 없음
⚠ 취업 연계 체계 부재
연도별 훈련 현황
입소·수료자 추이 비교단위: 명 · 2020~2024
추이
연도별 수료율 변화단위: % · 2021년 최저 → 2022년 100%
수료율
훈련 기관 분석
기관별 훈련 인원 추이여성회관 vs 기타 기관
기관별
2024 기관별 구성 & 수료율총 29명 · 기타기관 신규 참여
2024
29
명
여성회관 (도립직업전문학교)
9명
수료 8명 · 수료율 88.9%
기타 기관 (신규)
20명
수료 20명 · 수료율 100%
📋 심층 분석 · Key Insights
📈 훈련 규모 확대: 3.6배 성장
직업훈련 입소자가 2020년 8명 → 2024년 29명으로 5년간 3.6배 급증했다. 특히 2024년에는 기타 기관(20명)이 신규 참여해 여성회관(9명)의 2배 이상을 담당했다. 이는 경상북도 도민직업훈련 예산 확보 및 훈련 기관 다변화 전략이 효과를 보인 결과다. 수료율 84.9%(5년 누계)도 타 기초자치단체 대비 양호한 수준이다.
⚠️ 취업 연계 0명: 훈련의 실효성 한계
5년간(2020~2024) 수료자 62명 전원이 취업으로 연결되지 않았다(취업연계 0명). 이는 직업훈련이 취업과 단절된 채 형식적 이수에 그치고 있음을 의미한다. 훈련 후 6개월 내 취업률을 성과 지표로 설정하고, 고령군 내 제조업체(특히 주조·섬유)와의 연계 채용 프로그램 운영이 시급하다.
👩 대상자 특성: 여성 훈련생 중심
훈련을 담당하는 주기관이 여성회관과 도립직업전문학교로, 주요 훈련 대상이 여성 구직자임을 시사한다. 고령군의 여성 경제활동참가율 개선을 위해 제조업 입직을 위한 기능기술(용접·선반·CAD) 훈련 확대와 함께, 돌봄·요양보호 분야 훈련도 고령화 사회 수요에 맞게 강화할 필요가 있다.
🔍 2021년 수료율 33.3%: 구조적 원인 분석 필요
2021년 입소자 9명 중 수료자가 3명(33.3%)에 그쳐 역대 최저 수료율을 기록했다. COVID-19 대면 훈련 제한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되나, 중도 포기 사유(취업, 건강, 이주 등)를 체계적으로 추적·관리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이 필요하다. 2022년 100% 수료율 달성 이후 안정화 추세는 온·오프라인 혼합 훈련 방식 정착의 효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