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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등록인구 (한국인)
30,062명
외국인 2,214명 포함 시 32,276명
▼ 2020년 32,891명 대비 -8.6%
👴
65세 이상 고령자
37.9%
11,392명 · 초고령사회 기준 2배 초과
▼ 2020년 30.2%에서 +7.7%p 급증
📅
평균 연령
61.0세
2020년 52.6세 → 불과 4년간 +8.4세
▼ 전국 평균 44.9세 대비 16세 이상 높음
🏠
세대수
17,301세대
세대당 인구 1.74명 (2024)
▲ 2020년 16,497세대에서 +4.9%
🌍
외국인 등록인구
2,214명
베트남 441 · 인도네시아 407 · 필리핀 191
▲ 2020년 1,530명에서 +44.7%
장기 인구 추이 (1971~2024)단위: 천명 · 1971년 67,887명 → 2024년 30,062명
장기추이
읍면별 인구 & 평균연령 (2024)단위: 명, 세
읍면별
연도별 총인구 & 65세 이상 비율2020~2024
고령화
2024 연령대별 인구 구성5세 계급 · 총 30,062명 (한국인)
연령구조
세대수 & 세대당 인구 추이단위: 세대, 명
세대
연령대 3분류 변화 (2024)유소년·생산연령·고령 인구
3분류
유소년 인구 (0~14세)
1,740명 · 5.8%
2020년 2,380명(7.2%) → -26.9% 급감
생산연령 인구 (15~64세)
16,930명 · 56.3%
2020년 20,570명(62.5%) → -17.7% 감소
고령 인구 (65세 이상)
11,392명 · 37.9%
2020년 9,941명(30.2%) → +14.6% 급증
노령화지수 (고령÷유소년×100)
654.7
전국 평균 168.3 대비 3.9배
출생·사망·혼인·이혼 추이단위: 명, 건
인구동태
인구 이동 (전입·전출) 추이단위: 명
인구이동
외국인 국적별 구성 (2024)총 2,214명
외국인
가구원수별 가구 구성 (2024)총 14,069가구
가구구성
사망원인 상위 비교 (2023 vs 2024)단위: 명
사망원인
가구 특성 현황 (2024)여성가구주 · 1인가구 · 다문화
가구특성
⚠️
2024년 출생 83명 vs 사망 444명으로 자연감소 -361명. 고령화율 37.9%는 초고령사회 기준(20%)의 약 2배. 노령화지수 654.7은 전국 평균(168.3)의 3.9배로, 사실상 고령군 전체가 국가 최상위 고령화 지역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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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4년 연속 전입 초과(+155→+108→+283명). 외국인도 1,530명(2020)→2,214명(2024)으로 +44.7% 증가하며 인구감소 완충. 성산면 외국인 294명은 면 총인구의 10.6%.
📋 심층 분석 · Key Insights
📉 인구 절벽: 1971년 대비 55.7% 감소
고령군 인구는 1971년 67,887명에서 2024년 30,062명으로 53년간 55.7% 감소했다. 1971~1990년 도시화·이농으로 급감했고, 최근 5년(2020~2024)만 보아도 32,891명→30,062명(-8.6%)으로 연평균 약 700명씩 줄고 있다. 1인·2인 가구가 전체의 77.4%를 차지해 핵가족화·고령독거가 심화됐으며, 세대당 인구도 2020년 1.99명→2024년 1.74명으로 낮아졌다. 2024년 순감은 자연감소(-361명)에서 전입초과(+283명)를 빼면 실질 -78명이나, 외국인 증가(+312명)로 전체 등록인구는 32,276명(외국인 포함)을 유지하고 있다.
🏚 초고령화: 노령화지수 654.7 — 전국 3.9배
2024년 65세 이상 11,392명은 전체의 37.9%로 초고령사회 기준(20%)의 1.9배다. 노령화지수 654.7은 전국 평균(168.3)의 3.9배. 평균 연령도 2020년 52.6세에서 2024년 61.0세로 불과 4년간 8.4세 급상승했다. 읍면별로는 우곡면(63.28세)·덕곡면(62.81세)이 가장 고령화됐고, 다산면(56.91세)·대가야읍(57.77세)이 상대적으로 젊다. 2024년 월별 사망은 1월(51명)이 가장 많아 동절기 고령자 사망 집중 패턴이 뚜렷하다.
👶 출생·사망: 자연감소 구조화
2024년 출생 83명, 사망 444명으로 자연감소 -361명이 발생했다. 출생은 2020년 100명→2024년 83명으로 꾸준히 줄고, 사망은 417~488명 수준에서 고정돼 자연감소가 불가역적이다. 사망원인 1위는 신생물(암·100명)이고, 순환계질환(94명)이 2위다. 2024년 이혼(78건)이 혼인(75건)을 초과하는 이례적 상황도 발생했다. 외국인과의 혼인은 15건으로 전체 혼인의 20%를 차지하며 급증 추세다.
🌍 외국인 증가 & 대구 의존 이동 패턴
외국인이 2020년 1,530명→2024년 2,214명(+44.7%)으로 늘었다. 베트남(441명·19.9%)이 압도적 1위이며 인도네시아(407명)가 뒤를 잇는다. 시도간 전입에서 대구 전입(1,880명)이 전체의 78.6%로 압도적이고, 전출도 대구행(1,532명·73.1%)이 절대적이다. 고령군-대구 생활권 연계가 인구이동의 핵심 패턴이며, 2022~2024년 연속 전입 초과 전환은 산업단지 외국인 유입이 큰 역할을 했다.